한국 일기 #311
2026.5.8(금)
아파트 옹벽에 물구멍에서 조그마한 병아리 소리가 들려서 들여다보니 갓 부화한 새 새끼들이 입을 쭉쭉 벌리고 있었다. 너무 신기하고 이뻐서 사진을 찍었는데 만족스럽다.
건강히 잘 자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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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3 months ago

2026.5.8(금)
아파트 옹벽에 물구멍에서 조그마한 병아리 소리가 들려서 들여다보니 갓 부화한 새 새끼들이 입을 쭉쭉 벌리고 있었다. 너무 신기하고 이뻐서 사진을 찍었는데 만족스럽다.
건강히 잘 자리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