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번째 만남solsoyeon (52)in #krsuccess • 3 years ago 인정받고 싶어하는 나를 본다. 누군가에게 인정받아야 존재한다고 믿는 나.. 탐심과 치심, 진심만이 가득하다. 알면서 고치지 못하니 치심이 더욱 크다. 언제쯤 철이 들까... #budd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