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있던 '점'의 변화 주의 깊게 살펴야...
기존에 있던 '점'의 변화 주의 깊게 살펴야~/매체에서 소개하는 피부과에서 '위험한 점 구별하는 기준' 등 피부과 전문의 조언을 살펴볼게요.
*위험한 점 구별하는 기준; ABCDE 법칙 활용
~. A - 점의 좌/우 모양이 비대칭
~. B - 경계가 불규칙
~. C - 한 점 안에 여러 색이 섞여 있음
~. D - 지름이 6mm이상으로 큼
~. E - 최근 크기/모양/색이 변하거나 가렵고 피가 나는 변화(특히, ABCDE 중 가장 중요)
*기존에 있던 '점' 변화 주의 깊게 살펴야...
~. 오래전부터 있던 점이라도 최근 달라졌다면 반드시 피부과 확인 권장(피부과 전문의)
~. 자외선에 지속적 노출 - 색이 짙어지거나 크기가 커질 수 있음
~. 일부 - 악성흑색종 가능성 있음
*손바닥/발바닥 점
~. 동양인 - 손바닥/발바닥/손발톱 밑에 발생하는 말단흑색종 비중 비교적 높은 편
~. 잘 보이지 않는 부위까지 1달/1번 정도 전신 점 살펴보고 변화 의심되면 조기 진료 권장
*'점을 빼면 암이 된다'는 것은 사실 아님
~. 모양이 의심되는 점을 미용 목적 제거하면, 조직검사를 하지 못해 악성 여부 확인 어려움
~. 위의 경우 - 외과적 절제 후, 조직검사 시행 권장
건강 챙김에 도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