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위험 높일 수 있는 습관...
최근 우리나라 40세 미만 젊은 대장암 환자 발생률이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보고되고 있다는데요, 매체에서 소개하는 전문가들이 꼽은 대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습관을 살펴볼게요.
*오랜 시간/앉아서 시간 보내고 운동 하지 않는 생활
~. 오래 앉아 있는 시간 길수록 대장암 위험 커지고, 규칙적 몸을 움직이면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 있음
~. 신체활동 부족 - 인슐린 저항성/만성 염증/체지방 증가 ~> 대장 건강에 좋지 않은 환경 만듦(미국 항문외과 전문의)
~. 성인 대상, 1주일/150분~300분 중강도 운동/75분~150분 고강도 운동 권고(미국암학회)
*식이섬유 부족
~. 대변이 장에 머무르는 시간 증가 - 장 점막이 해로운 물질과 접촉 시간 증가
~. 식이섬유 - 대장에 에너지 공급/소화관 운동 원활하도록 도움/콩류, 채소, 과일, 통곡물 등에 풍부(미국 소화기내과 전문의)
~.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 많이 섭취할수록 대장암 위험 감소
*잦은 음주
~. 아세트알데하이드 만들어짐 - DNA 손상 시킬 수 있는 발암 물질 ~> 대장 점막 직접 영향 받을 수 있음
~. 알코올 - 산화스트레스 증가/DNA 복구&엽산 흡수와 작용 방해
~. 음주량&횟수 많을수록 위험 증가
~. 1주일 중 술 마시지 않는 날 정하기/한 번에 마시는 양 줄이기 권장
*흡연
~. 발암물질 - 혈액을 타고 몸 전체 퍼짐 ~> 대장세포 DNA 손상 시킴/용종 발생&성장에 영향
~.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대장암 걸릴 위험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세포 손상으로 암 위험 높이는 대표적 요인(전문의)
~. 금연 치료 약물/상담 프로그램의 도움 받을 수 있음
*검진 미루기
~. 혈변/검은색 변/원인 알 수 없는 복통/빈혈/체중 감소 나타나면 나이 관계없이 진료
~. 국가암검진 - 50세 이상 남녀 대상/매년 분변잠혈검사 시행
~. 검진 시기 - 개인별 위험에 따라 달라짐 ~> 의료진과 상의
~. 대장내시경 - 용종 발견과 동시에 제거 ~> 대장암 예방 도움
건강 챙김에 도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