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일기] 나는 월급쟁이 배당 부자가 되었다

이미지 출처: 네이버 글감 검색
저자 : 환상감자(이은호)
게임 회사 애니메이터로 15년 간 근무, 책 출간 시점에는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며, 1인 법인을 세워 유튜브, 블로그, 전자책, 애니메이션 에셋 등을 통해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살고 있음.
"배당투자로 월 300만원, 제2의 월급 만드는 시스템"
유튜브 채널 '환상감자'는 배당 투자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을 것이다.
저자의 포트폴리오는 대부분 SCHD와 QQQ가 차지하고 있고, 나머지는 상황에 따라 조절하는 방식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특정 유튜버가 쓴 책은 저자가 어떤 식으로 투자하고 어떻게 돈을 불려나갔는지에 대해 궁금해서 읽게 되는데, 이 책은 저자 개인의 투자 히스토리나 노하우보다는 주식 투자서의 원론적인 내용들이 대부분이라 아쉽다.
아래부터는 책을 읽으며 기록해 둔 본문의 문장들 중 일부
돌아보니 지난 5년의 투자는 '완벽한 전략'을 세운 것이 아니라, '실패를 줄여나가는 과정'이었다.
주식을 이해하기 위해 평생 기억해야 할 투자 원칙 3가지
첫째, 투자 방식은 단순해야 한다.
둘째, 시간을 친구로 만들어야 한다.
셋째, 투자에는 정답이 없다.
주가 방향을 결정짓는 거시적인 3가지 요소
금리, 환율, 석유
주식시장에서는 하락을 피할 수 없다.
하지만 하락이 왔을 때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투자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주식시장에서 큰 영향을 미치지만 가장 간과하는 부분이 있다.
그것은 바로 나를 아는 지식, 즉 메타인지다.
미국 주식시장의 구조는 GICS(Global Industry Classificatio Standard) 라는 글로벌산업분류기준으로 되어 있다.
GICS는 11개의 섹터 - 에너지, 자재, 산업, 자유소비재,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금융, 정보기술, 통신 서비스, 유틸리티, 부동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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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00만원이면, 년 3,600만원이네요...
막연히 배당소득이 년 2,000만원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와 건보료에 안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 책에서 이 부분을 어떻게 회피(?)하는지도 잘 나와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