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8]추석 당일
추석 당일

이번 추석 연휴 당일에는
본가에 다녀왔습니다🤗
점심식사를 먹을겸 추석 연휴에도
문을 여는 집을 찾아갔구요
서초구에 있는 '광양참숯불고기'에
방문했습니다
예전만큼 첫째가 막 게눈감추듯
먹지는 않네요 입맛이 계속 바뀝니다🤣


그리고 잠실 롯데월드몰로
이동해서 추석맞이 장난감(?)을
사려는데 딱히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카페에서 아버지가 쿠팡으로
타는 트랙터를 주문해주셨네요😅

둘째 옷도 좀 사면서
썬글라스도 멋지게 껴보고😎

첫째는 솜사탕까지 먹었네요😋





저녁에는 부모님이 차려주신
명절음식을 먹으며 추석 분위기를
한껏 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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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 del cambio de apetito del primero me suena conocido, en mi experiencia los chicos pasan de devorar todo a mirar el plato con desconfianza de un mes para otro. ¿Al final la tractore que pidió tu papá por Coupang llegó a tiempo para el resto del feriado?
Qué lindo el ritual del chuseok, y me tentó el '광양참숯불고기' en Seocho, esos asados a carbón quedan genial. ¿El primer plato lo acompañaste con algún banchan casero o solo la carne?
El segundo con los lentes de sol en el Lotte World Mall quedó de editorial, ese gesto 😎 es puro mood. ¿Los lentes los compraste ahí o ya eran parte del outf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