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8일 그냥 일상 -
안녕하세요? @banguri 입니다.
비가 촉촉하게 내리네요.
오늘은 이디야커피 옥상에 올라가서 비를 맞으면서 바다를 보았습니다.
여름에는 물놀이를 많이 하지만 여름이 지나면 이 동네도 한적합니다.
하지만 가끔 이렇게 여유만 있으면 참 좋은 곳이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반도체와 전력 쪽 경기를 제외하면 체감 경기는 극악입니다.
작년 울릉도에 배가 가지 않고 외지인들의 관광 수요가 줄어들면서 후포 경기도 정말 극악이네요.
여름이 지나가면 또 내년 여름까지 어떻게 버티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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