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집안일들 하느라...
오늘은 밀린 집안일들 하는데 시간을 보냈다. 코딩할 시간... 솔직히 말해 없었던 건 아니다. 마음은 쉬고 싶었던 거 같다. 유튜브 보는 시간을 조금 줄였다면, 개인 프로젝트를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아무래도 이번 주에는 바쁘게 보내서 코딩보다는 휴식을 원했던 것이다. 그거까지는 좋다.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을 할까? 이번에는 코딩을 할 수 있을까? 일단 할 일 리스트부터 작성해봐야겠다. 그러면 내가 무엇을 할지가 명확해질 것이다. 하기로 한 일은 가능한 빨리 끝내기. 그러면 코딩할 시간을 좀 더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불평만 하지 말고, 실행부터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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