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빚이 있다면 빚을 더 지면 된다고?!!! : 운이 풀리는 말버릇

in #book • 5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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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도 아닌데 기묘하게 긴 제목의 책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은 자기 계발서 입니다. 친절하게 어떤 상황에 누구에게 도움을 받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목에서 다 설명하고 있지요. 심지어 읽기 좋으라고 만화 반, 글 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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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정말 불가사의한 우주의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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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규칙 1 : 말버릇은 ‘인생의 대전제’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1교시

우주님의 가르침을 인용한 보충 강의

‘말버릇’은 왜 중요할까? 반드시 입 밖으로 표현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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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규칙 2 : 인생의 난이도를 결정하는 건 자신이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2교시

우주님의 가르침을 인용한 보충 강의

운명도 주문으로 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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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규칙 3 : ‘감사합니다’의 파워를 얕보지 마라!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3교시

우주님의 가르침을 인용한 보충 강의

‘감사합니다’를 어떤 마음으로 몇 번이나 말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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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규칙 4 : 일단 행동을 한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4교시

우주님의 가르침을 인용한 보충 강의

행동을 했는데도 현실이 바뀌지 않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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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규칙 5 : “그래! 소원이 이루어졌어!”라고 말한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5교시

우주님의 가르침을 인용한 보충 강의

주문을 했는데 최악의 결과가 나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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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규칙 6 : 드림 킬러가 나타나면 ‘시험당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6교시

우주님의 가르침을 인용한 보충 강의

드림 킬러 때문에 맥이 빠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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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우주는 극적인 전개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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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규칙 7 : 우주 은행에 적금이 되는 ‘짤랑짤랑’ 말버릇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7교시

우주님의 가르침을 인용한 보충 강의

어떻게 해야 돈이 더 빨리 들어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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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규칙 8 : 나도 상대방도 ‘모두가 나’라고 여긴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8교시

우주님의 가르침을 인용한 보충 강의

‘모든 것이 나’라는 건 어떤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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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규칙 9 : 필요한 능력은 ‘말버릇’을 통해 끊임없이 샘솟는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9교시

우주님의 가르침을 인용한 보충 강의

능력이 끝없이 샘솟는다는 말은 믿기 어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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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규칙 10 : 자신감을 가지면 인연이 찾아온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10교시

우주님의 가르침을 인용한 보충 강의

운명적인 상대를 주문해도 만날 수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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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규칙 11 : 돈을 원하면 돈이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11교시

우주님의 가르침을 인용한 보충 강의

선불을 내고 나면 마음이 불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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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규칙 12 : 우주에 감사의 에너지를 보낸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12교시

우주님의 가르침을 인용한 보충 강의

신사에 가면 나도 모르게 소원부터 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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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규칙 13 : 남자는 여자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단순하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13교시 [미도리의 스페셜 수업]

우주님의 가르침을 인용한 보충 강의

남자에게 매달리고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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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규칙 14 : 먼저 자신이 행복해져야 한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14교시

우주님의 가르침을 인용한 보충 강의

엄마 때문에 행복해질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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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규칙 15 : 무슨 일이 있어도 한 치 앞은 ‘광명’이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15교시

우주님의 가르침을 인용한 보충 강의

내게는 드라마틱한 전개가 펼쳐지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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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빚이 있던 작가는 어느날 내면의 소리에 집중하게 되고 내면의 우주의 도움으로 만사형통 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어디선가 익숙한 우스게 소리인데 심지어 이 책은 태도에 대한 조언이 있을뿐 딱히 말버릇에 대한 조언 같는건 없습니다. 심지어 돈은 쓰는데로 들어 오기 때문에 일단 원하는 것을 지르고 보라는 기묘한 조언까지 서슴치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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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개발서는 가능한 피하는데도 대체 이 책을 왜 읽은 건지 도무지 모를 일입니다. 생각해 보면 우리가 읽은 거의 대부분의 책이 자신을 개발하기 위해 읽는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진지한 논문도 감상적인 소설도 말이지요. 그래도 저에게 이 책은 끝까지 읽는게 고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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