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mikyung (82)in #avle • 56 minutes agosteemCreated with Sketch.후지 TV도 들르고,20년쯤이나 되는가 보다. 신주꾸, 하라주꾸, 요코하마 등을 다니며 무언가 열심이던 때가 있었다. 그러다 오사카, 후쿠오카, 삿뽀로는 무슨 일이었던지 기억도 없는 일정으로 휘리릭 다녀가곤 했었다.…leemikyung (82)in #avle • yesterdaysteemCreated with Sketch.버릇 들이기버릇이 제대로 생기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할 듯하다. 한창 때 매일매일 ㄸ글이리도 빼놓지 않고 부지런히 나름의 약속을 만들고 지켜가는 일에 열심이었는데 잘~~ 안된다. 일본 도착 이틀날~~ 매년 규모가…leemikyung (82)in #avle • 2 days agosteemCreated with Sketch.ENDEX _0삶잇다협동조합 ~ 6년 공부하고 5년 준비하고 결성해 일 만들었다. ‘웰다잉을 위한 웰빙의 삶‘을 배우고 실천하고 교육하는 일에 빠지기 시작한지 좀 지났다. 오늘, 서둘러 온 일본 엔딩박람회_ 일본이…leemikyung (82)in #avle • 4 days agosteemCreated with Sketch.한가한데, 한가롭지 않다.잘해도 그만, 못해도 그만 잘하려고 했어도 그저 그랬고, 더 이상 힘낼 여지도 없었지만~~ 돌아와 반가운 분들의 글을 보자니, 그래도 아주 조금 안~~심~^^leemikyung (82)in #avle • 5 days agosteemCreated with Sketch.과거는 과거일뿐~!살면서 매일 반복적하면서, 이넘의 세상~ 도대체 어찌해도 흐름을 알 수 없지만, 미쿡은 도대체, 뭐가 문제고~~~~ 한쿡은 또 뭐가 문젠지~~ 다행인지, 출장을 앞두고 달려 환율은 아래로? 다행이다~~~???leemikyung (82)in #avle • 6 days agosteemCreated with Sketch.오랫만에 들른 이 것도 한산하긴 마찬가지 ~?너무 오랜 방학? 방황이었는데, 돌아오니 그닥 달라진게 없는가 봅니다. 다들 평안하신지요? 남산밑 돌벽 틈새에서 생명을 잇는 꿋꿋한 잡초입니다.leemikyung (82)in #kr • 7 days agosteemCreated with Sketch.맞는전지 모르는 세월에 살고 있습니다.참~~ 이나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제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욤. 생존신고를 먼저하고, 천천히 다시 오겠습니다.leemikyung (82)in #avle • 4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그냥 챙겨본다사는게 사는거지, 그 곳에서 싹을 내는 넘이나, 하루하루 건강에 조바심 내고 사는 우리나 무엇 다를게 있누~!!leemikyung (82)in #avle • 4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계절 바뀌는데, 여전한 ㅠㅠ장미는 만발하고, 스팀은 나날이 시들어 간다. 머물러야? 멈춰야? 떠나야?leemikyung (82)in #avle • 4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새롭지만 ~정말 유혹적이고 아름다운 색이다. 양귀비 뭐라나? 잘 가꿔지지도 않은 시골 음식점에 널부러져 있는데도 부한 느낌을 갖게하는 것은 스스로 갖는 색이 있기 때문이다.leemikyung (82)in #avle • 4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이 넘들이 사람을 피하지 않으니!이거야 원, 참참참 ㅡ 오히려 사람 가는 방향으로, 제 방향을 틀어 맞추니, 이제 뭔일인지???leemikyung (82)in #avle • 4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시내 구경시내 구경에서 건진 ~ 서울 구석구석 걷는 재미가 나름 쏠쏠한데, 서울역 주변을 돌다 만난 새로운 곳,leemikyung (82)in #avle • 4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새것은 모두 좋더라 ~늦어도 이쁜 새싹, 지금이 아니어도, 아니 더 늦어도 좋으니 어서어서 피어나라~ 새것은 모두 좋더라, 아직 욕심이 안생겼을테니 좋고, 이뻐서 좋고, 어찌 자랄까 기대해서 좋고~.leemikyung (82)in #avle • 4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돌봄은 끝도 없이 힘겨운데 ~아직은 모를, 아니 재대로 모룰 일인데 자꾸 걱정이 먼저 앞서 가고 있다. 이 고비를 어떻게 넘겨야 할까~~ 80세가 되면서 너무 빠르게 변하는 언니가 너무 안쓰럽다.leemikyung (82)in #avle • 4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탄천의 땅과 하늘잠시 머물러 살펴 본 탄천~ 놀랍다~~ 이렇게 낮게? 아마도 전투기~ ?leemikyung (82)in #avle • 5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이 넘 쌩떼가 많아지네요놀아주기에 익숙해진 건지 조금씩 투정이 늘더니 이젠 제법 음정 없는 울음소리로 의사를 표시합니다. 가족 식사때 같이 먹이를 먹고, 한동안 방심한듯 하면 어느새 여기있어요를 알리고 있네요. 허 참 ~~ 나leemikyung (82)in #avle • 5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작아도 좋고 많이 이쁘다지천에 흔하게 널려 있어 소홀했는데, 다시 자세히 보니 이리도 이쁠수가~~leemikyung (82)in #avle • 5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찐하군~~.코 감기가 걸려 훌쩍거리는데, 옆자리 앉아계신 어느 선생이신지 냉큼 나가셔서 마스크를 사오신듯, 이거야 눈치가 코치이니, 더ㅠㅠ 멋있고 퇴근~~!! 에효, 세상 무섭고, 나도 무섭고, 당신도 무서웁닷!leemikyung (82)in #avle • 5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김밥이가~참 다양한 맛의 친구, 우리의 친구, 만나면 늘 좋은 친구~leemikyung (82)in #avle • 5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인연 ~45년 인연들을 만나고 세상을 나누고 오는 길, 이렇게 살았는데, 그렇게 살았다 하네~~ 이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