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7 hours ago마라탕오랫만에 마라탕을 맛나게 먹었어요..마라향이 조금 진하긴 했는데 땅콩소스를 넣어 먹으니 고소하고 마라향도 덜 느껴지고 개인적으로는 너무 맛았었어요..마라를 잘 못먹었는데 이렇게 먹으니 너무 좋았어요...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yesterday옛날통닭갑자기 시장표 옛날 통닭이 너무 당기네요..옛 추억을 되살리며 먹는 시장통닭..야채도 좀 챙겨먹어야해서 샐러드를 만들어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지요..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2 days ago이쁘다저 멀리 색다른 노을뷰에 오늘도 소확행이네요.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3 days ago구름낮게 깔린 구름이 융단처럼 펼쳐져 있는 하늘 저편에 맑게 빛나는 해를 보세요..서서히 걷혀가는 구름이 너무 멋찌지 않나요...자연만이 만들수있는 모습이네요..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4 days ago막걸리느린마을 막걸리 첨 맛보당..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5 days ago새우바야흐로 흰다리새우의 계절이 돌아왔어요..살아있는 새우를 바로 져서 먹으면 진짜 넘 맛있거든요..깻잎에 매운고추 한 조각올리고 맥주 한 잔하세요..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6 days ago열매가을은 가을인가보네요..나무에 새콤달콤 열매가 열렸어요..색깔이 어쩜이렇게 예쁜지 진짜 따서 먹고 싶지않나요..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7 days ago노을진짜 우리집은 노을 맛집입니다..사진을 안 찍을수가 없어요..자연의 색깔은 그 어느 누구도 흉내를 낼수가 없습니다..집에서도 이런데 바닷가에서 보면 얼마나 예쁠까요...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8 days ago한옥정갈하게 가꾸어논 한옥 호텔..요즘은 화려한 호텔도 좋지만 눈과 마음을 힐링 할수있는 한옥 호텔도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마루에 걸터앉아 커피 한 잔 만으로도 행복할수 있지않겠습니까...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9 days ago모닝커피서울시청인근 카페..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커피.. 아무거나 그냥 가지가고 모르겠당.. ㅋㅋ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10 days ago버터구이킹크랩 다리살로 버터구이를 만들었어요...통통한 게살이 입안에 가득차고 한 입 먹으면 버터의 고소한맛이 끝내줍니다..킹크랩으로 특별한 날 호사를 누려보았네요..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11 days ago가을하늘이 벌써 가을을 가리키고 있네요..날씨가 너무 좋으니까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집니다..조만간 힐링하러 가고 싶네요..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12 days ago망고케익생망고가 가득 올라간 망고케익..가성비는 나쁘지 않으나 신라호텔 망고케익을 먹어본터라 괜찬다고 말하기는 많이 아쉽습니다..그렇지만 커피와 맛있게 먹었어요..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13 days ago킹크랩생일밥으로 킹크랩을 사서 집에서 먹었어요..4kg가 조금 넘는거라 가격은 좀 나가지만 나를 위해 플렉스를 했지요..너무 맛있더라구요..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14 days ago전어전어.. 수산시장에서 kg당 35,000원 연하긴 연하네요.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15 days ago구름항상 이맘때면 구름이 너무 예쁩니다..뭉개뭉개 피어나는 하얀 솜사탕같고 보송보송한 솜뭉치 같아요..만질수있으면 너무 행복하겠어요..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16 days ago선물우리 딸이 엄청난 선물을 했어요..내년쯤이면 할머니가 된답니다..태명은 심바..사위가 사자 꿈을 꾸었데요..그래서 태명이 심바에요..우리 심바 내년에 만나자요..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17 days ago조기엄마가 보내주신 조기를 맛나게 구웠는데 이를 워쩌누 남편이 밥을 먹고 온다는거지요...아깝게 따뜻할때 바로 먹어야 하는데 속상하네요..혼자 먹었지요..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18 days ago샐러드루꼴라에 올리브오일 치즈만 뿌려져 있는데도 왜 맛나지요..그냥 보기에는 좀 밋밋한것 같지만 음식이랑 너무 잘어울려요...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19 days ago선물울 딸의 선물입니다..엄마가 좋아하는 색깔로 사온 꽃이라 더 좋으네요..고마워 우리 딸